법구경 하루 한 게송
수행자의 어깨를 깨우는 죽비 소리처럼,
법구경 한 구절로 하루의 마음을 깨웁니다.
오늘 온 법구경 한 줄
어떤 구절은 꼭 오늘의 나에게 하는 말 같습니다.
카드를 넘기며 마음에 닿는 구절을 모아 보세요.
누구나 읽는 법구경
모든 게송에 경전명·품(品)·게송 번호와 전통 라벨(초기경전)을 적었습니다. 한글은 죽비의 자체 번역이고, F. Max Müller의 영역(1881)을 함께 실었습니다. 어디서 온 말인지 늘 알 수 있습니다.
알아서 오는 한 구절
시간만 정해 두면, 매일 그 시간에 법구경 한 구절이 도착합니다.
모든 알림은 기기 안에서만 울리는 로컬 알림입니다.
죽비와 함께하는 하루
정해 둔 시간에 디지털 죽비가 울립니다. 세 번의 호흡으로 잠시 멈추고, 다시 하루를 이어 갑니다.
부처님오신날, 출가재일, 열반재일, 성도재일, 백중(우란분절)을 양력으로 환산해 아침에 알려 드립니다.
하루쯤 쉬어 가도 이어집니다. 끊겨도 괜찮습니다. 다시 시작하는 마음도 수행이니까요.
마음에 닿은 구절을 모아 두고, 품별로 다시 펼쳐 볼 수 있습니다.
마음에 남은 구절을 정갈한 카드 이미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기기 언어가 영어이면 F. Max Müller의 영역(1881)이 본문으로 표시됩니다.
계정 없이 바로
구절 사이에 끼어들지 않게
정기 결제 없이
말씀은 말씀대로
로그인 없음
회원 가입이 없고, 이름·이메일 같은 개인 식별 정보를 수집하지 않습니다
기록은 기기에만
모은 구절, 알림 시간, 연속일 기록은 기기에만 저장되고 앱을 지우면 함께 지워집니다
광고 식별자 미사용
서비스 개선을 위해 Firebase Analytics로 익명 사용 통계를 수집하며, 광고 식별자(IDFA)는 쓰지 않습니다
로그인 없이, 오늘부터 바로 시작하세요.
죽비는 App Store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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